윈도우의 서비스 시작 유형으로 자동, 지연된 시작, 트리거 시작이 있습니다.

각 시작 유형은 부팅직후, 연동 프로그램 시작과 종료에 따라 서비스의 시작이 달라집니다.

 

자동의 경우 부팅과 동시에 서비스가 올라오지만, 지연된 시작의 경우 부팅후 2~3분뒤에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한가지 예로 Windows Defender 의 시작유형을 자동과 지연된 시작으로 바꾸어 테스트한 내용을 보면

 

자동의 경우 부팅과 동시에 서비스가 실행이 됩니다.

 

 

반면에 지연된 시작의 경우 부팅과 동시에 서비스가 올라오지 않고 약 2분뒤에 실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트리커 시작은 무엇인가?

쉽게 설명하자면 위 자동이나 지연된 시작처럼 무조건 실행이 아닌 발생하는 이벤트에 따라 시작,중지가 자동으로 결정되는 시작유형으로 보시면 됩니다.

 

참고사이트

Service Trigger Events

Automatic vs Automatic (Delayed start)

Windows 7의 트리거 시작 Windows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